먹는 연습을 하는 시기예요. 영양은 아직 대부분 모유·분유에서 옵니다.
- 횟수
- 하루 1회
- 1회량
- 1~2숟갈로 시작 → 30~80g
- 농도
- 10배 미음 (쌀 1 : 물 10)
- 입자
- 완전히 갈아 체에 거른 상태
- 먹는 법
- 혀로 밀어내지 않고 삼키기
매주, 조금씩 자라나는 이야기
개월 수만 고르면 지금 단계의 양·농도·입자 크기를 알려드리고, 재료 59가지를 언제부터 먹일 수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개월 수를 고르면 지금 단계와 먹일 수 있는 재료를 짚어 드려요. 주소에만 담기니 즐겨찾기 해 두면 다음에도 그대로 열립니다.
먹는 연습을 하는 시기예요. 영양은 아직 대부분 모유·분유에서 옵니다.
혀와 입천장으로 으깨기 시작해요. 재료 가짓수를 늘리는 시기입니다.
잇몸으로 씹어요. 손으로 집어 먹는 연습을 함께 시작합니다.
어른 밥상의 싱거운 버전으로 옮겨 가요. 스스로 먹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재료예요. 10배 미음으로 3~5일.
쌀보다 끈적여요. 초기에는 멥쌀이 낫습니다.
밀과 같은 글루텐 곡물이에요.
밀은 8대 알레르기 재료. 늦추기보다 소량으로 일찍 시도합니다.
껍질과 씨를 빼고 부드러운 속살만 씁니다.
꽃 부분만 데쳐서 곱게 다집니다.
단맛이 강해요. 다른 채소를 먼저 경험시킨 뒤가 좋습니다.
잎만 데쳐서 씁니다. 줄기는 후기에.
심을 빼고 잎만.
껍질과 씨를 제거하세요.
질산염 때문에 6개월 이후를 권하는 자료가 많아요.
당근과 같은 이유로 중기부터. 데쳐서 물기를 꼭 짜세요.
껍질을 벗기면 더 부드러워요.
껍질이 질겨요. 벗기거나 아주 곱게 다집니다.
충분히 익히면 단맛이 나요.
질겨서 잘게 다져야 해요.
껍질과 씨를 제거. 방울토마토는 4세까지 길게 4등분하세요.
섬유질이 많아 오래 익히고 곱게 다집니다.
알갱이 껍질이 질겨요. 갈아서 주세요.
초기에는 익혀서 곱게 갈아 줍니다.
변비에 도움이 돼요.
으깨서 그대로. 조리가 필요 없어요.
껍질을 벗기고 씨를 완전히 제거하세요.
동그란 모양이라 반으로 잘라 주세요.
씨를 모두 발라내세요.
반응이 잦은 편이에요. 소량부터.
질식 위험 1순위. 껍질·씨를 빼고 4세까지 길게 4등분합니다.
산이 강해 입 주변이 붉어질 수 있어요. 알레르기와 구분이 필요합니다.
안심·우둔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로. 6개월 이후 철분 보충에 중요해요.
껍질과 기름을 제거한 안심·가슴살.
대구·광어 등. 가시를 손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안심·등심 같은 살코기로.
갑각류는 반응이 잦아요. 아주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고등어·삼치 등. 지방이 많아 완료기부터.
완전히 익혀서. 흰자보다 먼저 시도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늦출수록 좋다는 근거는 없어요. 완전히 익혀 소량부터.
대두는 8대 알레르기 재료. 데쳐서 으깹니다.
껍질을 벗기고 으깨세요. 통째로는 질식 위험이 있어요.
설탕이 없는 것으로. 생우유와 달리 돌 전에도 괜찮아요.
아기용 저염 제품으로 소량.
동그래서 질식 위험이 있어요. 4등분하세요.
돌 전에는 주식으로 주지 마세요. 조리에 소량 쓰는 것은 괜찮습니다.
갈거나 버터 형태로 소량. 통 견과류는 3~4세까지 절대 금지예요.
후기부터 몇 방울. 향이 강하니 조금씩.
무염 조미김이 아닌 생김으로. 요오드가 많아 소량만.
요오드가 많아 매일 주지는 마세요.
만 12개월 전에는 절대 안 됩니다. 영아 보툴리누스증 위험이 있어요.
돌 전에는 넣지 마세요. 재료 자체의 맛으로 충분합니다.
새로운 재료는 한 번에 하나만, 3~5일 이어서 먹여 보세요. 두 가지를 같이 시작하면 반응이 나타났을 때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새 재료는 아침이나 점심에 주는 편이 좋아요 — 반응이 나타나도 낮 동안 병원에 갈 수 있으니까요.
두드러기, 입 주변이나 몸의 발진, 심한 구토와 설사가 나타나면 그 재료를 멈추고 기록해 두세요.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얼굴이 붓거나 축 늘어지면 즉시 119입니다.
예전에는 달걀·땅콩·우유 같은 재료를 돌 이후로 미루라고 했어요. 지금은 반대입니다. 미룬다고 알레르기가 예방되지 않고, 오히려 늦출수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쌓였어요. 가족 중에 알레르기가 있는 고위험 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권고는 생후 4~6개월 사이에, 소량씩, 하나씩 시작하기예요. 달걀은 완전히 익혀서, 땅콩은 갈거나 버터 형태로 주면 됩니다. 통 견과류만은 질식 때문에 3~4세까지 안 됩니다.
다만 이미 심한 아토피가 있거나 다른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아기라면, 시작하기 전에 소아청소년과나 알레르기 전문의와 먼저 상의하세요.
꿀에 들어 있을 수 있는 보툴리누스균 포자를 돌 전 아기는 이겨 내지 못해요. 끓여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꿀이 들어간 과자나 시리얼도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철분 흡수를 방해하고 콩팥에 부담을 줍니다. 다만 요거트나 치즈, 조리에 쓰는 소량은 괜찮아요. 돌이 지나면 하루 400~500mL 정도까지 줄 수 있습니다.
아기 콩팥은 아직 나트륨을 잘 걸러 내지 못해요. 어른 국이나 반찬을 헹궈서 주는 것도 생각보다 짭니다. 단맛에 먼저 익숙해지면 채소를 거부하기도 해요.
땅콩·아몬드 같은 통 견과류는 기도로 넘어가면 빼내기가 매우 어려워요. 갈거나 버터 형태로는 초기부터 줄 수 있습니다.
찰기가 강해 기도를 막으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린이 질식사고의 대표적인 원인이에요.
포도·방울토마토·메추리알처럼 기도 지름과 비슷한 동그란 음식은 4세까지 길게 4등분해 주세요. 가로로 동그랗게 자르면 오히려 마개처럼 막힙니다.
걸어 다니거나 누워서, 웃거나 울면서 먹으면 사레가 들기 쉬워요. 식사 중에는 항상 아이가 보이는 곳에 있어 주세요.
* 이 페이지는 국내에서 통용되는 이유식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 재료별 시작 시기는 ‘이보다 이르면 안 된다’는 금지선이 아니라 통상적인 권장 시점입니다. 아기마다 발달 속도와 소화 능력이 다르고, 알레르기 병력이 있다면 기준이 달라지니 실제 진행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해 주세요. 명확한 금지가 있는 것은 위 ‘이건 꼭 지켜 주세요’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고른 개월 수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주소에만 담깁니다.